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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우선 일반적으로 차량용 후방 카메라는 기능상으로 볼때 크게 CMOS 타입과 CCD 타입으로 나눕니다. 그리고 여기서 승용형과 대형용으로 나눠보시면 됩니다. 승용형은 1톤이하의 승합, SUV, RV, 승용차를 의미합니다. 물론 대형을 승용에 다셔도 됩니다 ^^;;


=> 후방 카메라의 주요 기능과 참고사항


1. CMOS 카메라와 CCD 카메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차이가 꽤나 큽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아날로그와 디지털이라고 할 수 있는데....그렇게 비교하기는 좀 어패가 있기는 합니다만...화질, 반응속도, 수명, 밝기, 조도등 모든면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아마도 직접 보시면 아~~ 하고 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CCD 카메라 화질의 경우 색상의 선명도나 초점에서 매우 정확합니다. 가까이 있는 글씨를 보여줄 정도니까요. 반응속도?...당연히 차이나죠. 예를들면 밝은데서 어두운 곳으로 혹은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이동시 CMOS 1~3초 정도 색상이 변하면서 반응 합니다. 그러나 CCD는 1/500~1/1000초 사이에 반응 합니다. 그리고 수명....차이나죠. 테스트 상으로 나타나는 수명이 배이상 차이납니다.


2. 미러(mirror)기능이 뭐예요?

카메라는 원래 앞을 비추는 장치 입니다. 그러다 보니 차량용으로 만들어서 뒤를 비추게 되면 카메라의 좌우가 모니터상에 나타나는 좌우와 반대로 보입니다. 즉, 카메라가 전방을 비출 경우 카메라의 우측이 모니터의 우측 좌측이 모니터의 좌측으로 나오는데 이것을 후방으로 비출 경우 카메라의 좌측이 모니터상의 우측으로 카메라의 우측이 모니터상에 좌측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보이지요. 이렇게 되면 혼란스럽기 때문에 카메라 자체에 미러 기능을 삽입해서 카메라가 후방을 비출 때. 카메라의 좌측이 모니터의 좌측, 우측이 우측으로 나오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말 그래도 거울 기능이지요. 이 기능이 없으면 모니터로 볼때 매우 혼란 스럽기도 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 미러기능이 없는 것들은 주로 반전이 되는 모니터를 사용하시면 전혀 문제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3. 야간기능은 뭐예요?

야간기능이란 흔히 적외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빛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적외선렌즈를 통해 환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이지요. 이때는 칼라가 단색으로 나옵니다. (카메라의 중앙에 있는 렌즈 말고 그 주면을 둘러싼  밤에 보면 빨갛게 불이 들어오는 것들이 있어요^^;;) 적외선 렌즈 수량이 많고 크면 그만큼 밝게 볼 수 있지요. 승용차의 경우는 야간기능이 없어도 미등이 으로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단 CCD 타입의 카메라면 더 좋죠. 대형의 경우는 용량이 적은 적외선기능을 장착한 카메라를 장착하게 되면 밤에 효과를 많이 보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적외선 기능은 시간이 지날 수록 기능이 점차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적외선은 수명이 썩 긴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짧으면 5~6 개월에서 부터 약간씩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지요. 반드시 그런건 아닙니다...CCD 카메라는 대부분 이런 현상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4. 방수기능에 대해서 궁금해요.

일반적으로 차량용 후방카메라는 100% 방수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주의 하셔야 됩니다. 100% 방수라 해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물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착하시고 난 다음에 나사 결합 부분이나 배선이 들어가는 부분은 실리콘 마감 처리를 해주시면 안심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5. 칼라 맞나요?

요즘은 거의 다 칼라 입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cmos 타입의 카메라들은 빛에 대한 반응이 다소 느리고 구현상태도 낮다보니 칼라긴 하지만 가끔씩 필터를 장착한것 처럼 붉은 색이 주로 나타나거나 보라색이 주로 나타나는 등의 단색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밝은 곳에서 갑짜기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카메라가 빛에 반응하는데 1~3초 정도의 여우가 필요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cmos 타입에서 칼라는 여러가지색으로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6, 카메라도 용량이 있다?

용량이라고 표현하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당연히 있습니다.. 그래서 임의적이긴 하나 대형과 소형등으로 구분해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특히, 야간 기능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야간 적외선 기능이 큰 것들은 당연히 볼 수 있는 시야가 넓습니다. 대형의 경우는 최소 야간에 4~5미터 반경의 사물은 구분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CCD 카메라의 경우는 CCD의 크기가 화질을 좌우하지요. 우리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CCD 사이즈가 중요한것 처럼요~~

7. CCTV용을 차량용으로 쓰면 안되나요?

당연히 되죠. 하지만 화각이 CCTV용은 65도 정도입니다. 많아도 90도 입니다. 그리고 완전 방수 기능이 없습니다. 또한 미러 기능도 없습니다.

8. 차량용 카메라를 CCTV용으로 쓰면 안되나요?

안됩니다. 수명이 무척 짧아질 수 있습니다. 차량용은 차에 맞게 수명이 계산되어 내구성등을 고려해 제작됩니다. 예를 들면 CCTV용은 24시간 전원을 넣고 365일 작동 해도 무리가 없지만 차량용은 24시간 풀로 돌리면 며칠 못갑니다. 아니 몇시간도 못 갈 수 있습니다.

9. 구입하고 A/S 되나요?

저가형의 카메라들은 AS 비용이 오히려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교환이지요. 팔고나면 그만인 제품들은 처음부터 안 사시는게 좋고요. 전문 판매점에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교환을 해주니까요..그리고 싼 제품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10. 카메라 화각은 어느 정도가 좋은가요?

카메라의 각도는 대략 90도 부터 170도까지 있습니다. 추천 각도는 120도 이상 입니다.
카메라의 화각은 승용차의 경우는  최소 130도는 되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형차의 경우는 설치위치에 따라 다르긴 하나 높을 수록 화각은 다소 줄어들어도 됩니다. 승용차는 특별히 범퍼를 비추게 되면 범퍼 전체를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설치 위치에서 각도를 그어보면 대충 어느 정도 범퍼가 보일지 계산 하실 수 있습니다. 구입하시기 전에 미리 계산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카메라에 대한 허와 실

1. 후방카메라를 달면 뒤가 다 보인다?

당연히 다 보이도록 해야지요.. 하지만, 각도가 적은 것일 수록 볼 수 있는 폭은 줄어둡니다. 저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카니발, 카렌스등의 RV나 SUV, 그리고 승합차들은 스포일러 중간에 다는 것이 최적입니다. 범퍼다 보입니다. 단 이런 차들도 90도 짜리나 100도 짜리를 사용하면 범퍼가 다 안보입니다. 최소한 120도 용은 쓰셔야 다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승용차의 경우...아직까지는 카메라를 달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범퍼가 180도 각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시중의 카메라 각도는 얼마예요? 예를들어 120도라하면 나머지는 사각지대로 남는거죠.......그리고 승용차의 경우 번호판용들이 있긴한데 번호판을 �거난하는 것은 번호판 훼손으로 벌금에 벌점까지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승용차의 경우는 번호판이나 번호판 손잡이등이 있는 곳에 장착하는게 최상입니다. 단 기억하실껀 후방카메라를 달 경우 어떤 식으로든 사각지대는 존재한다는것......카메라를 다시기 전에 장착 위치에서 카메라 각도를 직접 그어보세요...어느정도 나오는가.....^^;;

2. 카메라 각도에 대한 오해...

후방카메라의 각도는 최적일때 계산된 각도 입니다. 우리 연비 계산하는 것 처럼요~ 즉, 둥근 카메라 렌즈 중앙부위의 각도가 계산상의 각도이죠. 그렇기 때문에 120도라해도 120도 보다는 조금이라도 적게 나오겠지요....
그리고 제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말씀 드리는데 카메라의 각도는 130 이상이 가장 적당 합니다. 현재 제품은 150~170도용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품들은 모니터상에 굴곡이 다소 나타납니다. 예를들면 후사경으로 범퍼를 보면 휘어서 보이죠. 그래서 실제적으론 범퍼와 사물이 20~30센티 정도 떨어져 있어도 붙어 있는것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후방카메라도 동일 합니다. 각도가 높으면 어안렌즈를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3. 야간기능에 대한 오해...

빛이 없어도 휀하게 다보인다???? 하하~ 용량에 따라 다릅니다. 적외선렌즈의 수나 크게이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야간에 보시면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밝게 보입니다. 그리고 30센티 이내에 밝은 빛이나 사물이 있으면 간섭을 받아 뿌옇게 보이기도 하지요. 1톤 이상의 화물 차들은 대형을 권해 드립니다.

4. 중국산....문제가 많지 않나요???

지금은 중국산 너무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 국내 수입업자들이 수입원가를 맞춰달라고 하니깐 어쩔 수 없이 낮은 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것 뿐입니다. 물론 디자인부분은 솔찍히 중국이 못따라 오죠. 카오디오의 경우 메이커 제품들은 거의 다 동남아나 중국쪽에서 조립 완성 됩니다. 혹, 국내 제품 중에는 완성 조립만 국내에서 해서 국산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고들 합니다. 중국산... 제가 써보니 역시 중국산이구나 하는 안타까운 소리가 나오는 제품도 있긴 하지만 좋은 제품들은 또한 기능이 월등히 좋습니다. 믿고 사셔도 후회 없을 듯 합니다.



=> 카메라 선택!!

1. 칼라, 미러, 방수는 당연히 있는 제품으로 한다.(단, 미러긴은 내차의 모니터가 반전기능이 있으면 상관없다)
2. 야간기능은 승용차의 경우는 없어도 별 무리가 없다. 야간 기능이 있으면 좋으나 카메라 장착 위치가 낮으므로 없어도 무방하다.
3. 내차가 SUV, RV, 승합차라면 승용형 야간기능이 있는 것으로 선택한다.
4. 장착을 어디에 할것인지를 미리 정한다. 그리고 나서 매립형으로 할것인지 부착형으로 할것인지 결정한다.
( 매립형의 경우 SUV,RV,승합들은 스포일러 자리에 장착한다. 최상의 자리이다. 범퍼를 다 보고도 남는다....승용차라면 번호판이나 트렁크 손잡이쪽이 최상이다.)
5. 장착할 위치에서 카메라의 각도를 그려본다. 어느 정도가 되어야 내 차의 범퍼를 모두 보여 줄 수있는지를 고려 한다.
6. 그리고 나서 CMOS 타입과 CCD 타입 중에서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현재의 승용형은 고가 제품을 제외한 거의 모든 제품들이 CMOS 타입이다. CMOS 타입이 CCD와 비교 했을때 기능상으로 떨어지는 것 뿐이지 실제적으로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다.
7. 현재는 CMOS가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CMOS 타입으로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8. 앞으로는 CCD 타잎의 카메라가 주류를 이룰 것이다.(비싸지만 그 값어치를 합니다.)

=>위치와 고정방법

베라크루즈 같은 스타일의 LUV, SUV, RV, 승합차들은 트렁크 위 스포일러 위치에서 아래 범퍼를 향해 비추면 범퍼가 다 보입니다. 하지만 베라크루즈는 트렁크쪽이 라운드가 많이 져 있어서 스포일러에 장착할 경우 모니터의 반 이상이 트렁크 유리로 가리게 됩니다.

가장 좋은 위치는 번호판 위 문짝 손잡이 부분 입니다. 문짝 손잡이 부분 홀쑈롤 뚫은 다음 카메라를(매립형이 좋아요)밀어넣고 실리콘으로 고정하십시요. 각도를 맞추고 실리콘을 바른 후에 테잎으로 몇시간 고정시켜 두신 후 떼시면 단단하게 고정 됩니다.
카메라 화각은 트렁크 손장이에 설치하므로 최소 140도 정도 되게 한다.(매립형은 최대 120도 제품이 있습니다. 90도나 100도 제품은 비추입니다.)
(화각 140도라도 범퍼 끝부분은 보이기 힘듭니다. 각도 측정은 카메라를 부착하는 지점에서 카메라 화각을 그려보면 범퍼가 어느 정도 나올지 대충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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