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는도깨비 2006-02-26 02: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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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코란도 끌고 젖은 국도변을 으르렁 거리며 어슬렁 거리던 때가 생각나오..
큰놈이 카트라이더 한다고 컴퓨타를 만지작 거리더니 끝내 하드를 통째로 날려버려 사진도 한장 남은게 없소..

그때가 그립소 다시 타고 싶다 코란도

p.s  상단 메뉴 중 첫번째 메뉴 여행중에 2002와 2003을 누르시면 그때 그 코란도를 보실수 있습니다  누가 좀 찾아주세요 이차..

댓글 '2'

관리자 2006-02-27 오후 17:45

이제는 남은건 추억뿐이지만...
그래도 이곳엔 둘만이 느끼는 향수라도 느낄수 있지안은가.
무송이로는 미흡하다는 생각보다
현실에 충실한다는 것이 어울릴것 같네
사진은 그대로 보관하고 있으니 항시 이야기 하게나.......

s 2006-02-27 오전 09:18

도깨비님..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그래도..무송이..가졌잖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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