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까리 2005-11-09 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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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님 어제 갑작스런 전화에 많이 귀찮으셨져??ㅋㅋ
그렇지만 저와 동생은 X님덕에 좋은 구경도하고
4륜의 힘도 맛보고 와서 넘 좋았습니다..그래서 더욱 고맙습니다
앞으로 종종 전화드려서 귀찮게 할지도 모릅니다.ㅋ

어제 시간님두 오전에 잠시 스쳐지나다 뵈었는데 밝은 미소로
저를 반겨 주시어 감솨..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삼....

댓글 '1'

관리자 2005-11-09 오후 17:32

바로 찾아갔으니 다행이네요
지?크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되겠죠
순정부터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근처에 냇가까지 끼고있으니 모임하기에 적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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