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륜구동차량은 차량의 용도 및 구조상 후레임 과 범퍼등 다른 차들에 비해 두껍고 뒤에 견인고리가 부착되어있다.

 

이는 예전 전시때 군에 동원을 원칙으로 하는 다목적 용도?등으로 활용되다가 요즘 이런 제도가 없어졌으며 등화관제등,견인고리,전투범퍼 등 구조가 변경되면서 소형무게정도 견일할정도로 용도가 바뀌어 진것 같다.

 

사륜구동차량의 견인고리의 사용용도는 자력으로 탈출 불가능할 경우 또는 타인의 차량을 구난하는 용도등 다목적이지만. 실제 뉴코란도의 순정견인고리는 하드코어(험로 등 가혹한 조건)등에서의 용도로는 약하다고 느껴지며...

위치 또한 아래쪽에 부착되어있어서 사용상 불편한 감도 없지 않다.

 

오프성격보다는 도시형에 중점을 둔 구조여서 어쩌면 이렇게 출고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생각도 든다.

여기 소개하는 방법은 개인적 경험상 필요성이 있어 소개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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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부품 : 견인고리

 

○ 브라켓(ㄷ형태)

 

○ 특강볼트 : 4개

 

○ 범퍼 핀 : 여분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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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체에서 범퍼를 분리

 

○ 후미등을 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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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브라켓을 뒤 프레임에 튼튼하게용접을 한다.

 

○ 견인고리를 고정용 구멍을 작업후 부착하여도 무방하나 차후 범퍼고정시 위치가틀릴수가 있으니 용접후 구멍은 나중에 뚫는것이 나을 것이다.

 

○ 여기 소개된 브라켓의 크기는 너트를 고정할수 있는 손 및 연장이 들어갈수 없기때문에 짧은것을 사용하였다

 

 

○ 또다른 방법은 길이가 조금긴 브라켓에 드릴작업 후 너트를 용접한 후 차체 용접작업을 하는방법도 있다.

 

 

○ 또한 프레임에 직접용접을 하였다 하더라도 가혹하게 사용할 것을 예상한다면 차체의 프레임이 약하다고 느껴질 것이니 프레임 안쪽으로 브라켓등을 용접으로보완하면 튼튼할것 이다

 

 

○ 여기 부착된 브라켓(앵글)은 에어탱크를 올리기 위한 다이겸용, 그리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구멍 작업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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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한 범퍼의 발판부분을 분리한다.

 

○ 발판부분만 떼어낸 후 다시 올려보고 뚫어낼 포인트 를 마킹 한다.

 

○ 발판과 내부의 철제프레임을 분리한다.

 

○ 부착된 핀(프라스틱재직)분리시 잘못하면 재사용이 불가능 하므로 여분을 준비하는것이 나을것이다.

 

○ 철제프레임을 잘라낼때는 전동톱,소형 그라인드 등을 이용하여 원래 마킹된것 보다 크게 뚫어도 무관하다.

 

○ 하지만 마지막 범프의 마감을 정확하게 뚫어주면 깔끔하게 마감처리가 된다.

 

○ 뚫어진 범퍼부분을 조립한다.

 

○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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